반고춤은 풍물놀이에서 연행된 전통놀이의 한 장르이며 소고춤과 다르게 반고춤은 소고보다 크고 손잡이가 없으며
악기의 테두리에 하얀 천을 감고 반고를 치면서 추는 춤이다. 민병상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진 반고춤은 깊은 호흡과 장단이 흘러가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동살풀이 장단으로 이루어진 춤사위가 일품이다.
무용 : 민병상
일시 및 장소 : 2025년 12월 2일, 횡성문화원 공연장
주최 / 주관 : 김영아
후원 / 강원문화재단, 강원특별자치도

















